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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제약·바이오, AI로 신약 설계·질병 예측 확대
Date. 2026-08-02

K-제약·바이오, AI로 신약 설계·질병 예측 확대
2026.08.02 | 전자신문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AI 활용 범위를 신약 설계와 질병 예측, 임상 유효성 검증까지 넓히는 가운데, 코넥티브가 신약 임상 검증에 자사 AI 영상 분석 기술을 투입하는 사례로 소개됐다. 코넥티브는 강스템바이오텍과 골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오스카' 임상 2a상 영상분석 위수임 계약을 맺고, 자사 엑스레이 지표 'oJSW(최소 직교 관절 간격)'를 투입한다. oJSW는 딥러닝으로 무릎 뼈 사이 가장 좁은 간격을 찾아 연골 재생 효과를 수치화하는 방식으로, 신약 임상에 해당 지표가 쓰이는 첫 사례다. 코넥티브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데이터를 통한 검증을 마치고 임상 판단 기준 확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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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3388